Jusung Hyung|형 주성 (@jusunghyung)

흔적은 바람에 섞여 날아오던 모래알들 아래로 사라졌고, 다음 언덕은 내가 보지 못한 새로운 풍경으로 나를 끌어당겼다

흔적은 바람에 섞여 날아오던 모래알들 아래로 사라졌고, 다음 언덕은 내가 보지 못한 새로운 풍경으로 나를 끌어당겼다


Likes (463)


Comments (3)